수성구, 11월 미래 교육 주제로 토크 콘서트 이어진다
수성구, 11월 미래 교육 주제로 토크 콘서트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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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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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덴마크 교육’…오는 23일, ‘실리콘밸리의 수성人 토크 콘서트’ 개최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덴마크 교육’ 홍보 포스터.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덴마크 교육’ 홍보 포스터.

대구 수성구에서 오는 16일, 23일 미래 교육을 주제로한 토크 콘서트가 연이어 펼쳐진다.

수성구청은 미래 교육에 대한 고민과 공론화를 위해 2018년부터 미래 교육을 주제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오는 16일 수성아트피아에서는 ‘다시 생각하는 교육 토크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덴마크 교육’을 주제로 펼쳐진다.

덴마크 전문 미디어 ‘NAKED DENMARK’와 한국형 폴케호이스콜레 ‘자유학교’가 함께 주관해 안상욱 대표를 포함한 덴마크인 3명 Linda Henningsen, Shilobhan Culleton, Freja과 덴마크 교육을 경험한 한국인 3명 양석원, 김민영, 정혜선이 참여한다. 

이날 실제로 한국에서 덴마크 행복 교육을 접목하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자유학교 이야기와 덴마크 교육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작년에는 ‘유대인의 교육 하브루타’를 주제로 해 유대인과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한국인 12명을 초청해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실리콘밸리의 수성人 토크 콘서트’ 홍보 포스터
‘실리콘밸리의 수성人 토크 콘서트’ 홍보 포스터

또한, 오는 23일 수성아트피아에서 ‘실리콘밸리의 수성人 토크 콘서트’ 시간을 가진다.

㈜DXL(디자인엑셀러레이터)와 수성문화재단이 주관하고 DGB대구은행이 후원해 김대환 대표(디자인 엑셀러레이터), 김광록 대표(프라이머사제), 심충보 대표(스웨이모바일), 편재호 교수(산호세 주립대학교)가 참여한다. 

이들은 수성구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낸 실리콘벨리의 성공한 현직 창업인과 교수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미래 교육에 대해서도 자기결정권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며 “다양한 교육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시민 스스로 미래 교육에 대해 생각하고 방향을 정립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인터넷, 모바일,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하며, 관련 내용은 수성구 평생교육 플랫폼 ‘러닝톡’(https://lll.suseong.kr)에서 확인하거나 평생학습 알림터(☎053-666-32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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